다음 '나는 가수다' 의 조규찬의 무편집 영상이 쭈욱~~ 재생되고 있다.
원곡을 너무 좋아했던 내 학창시절에 이 곡을 너무 좋아했기에
이 곡을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나와 부른다는 것이 너무 설레였고
작가주의적 가수인 조규찬에게 이 무대가 녹록치 않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
그가 유학을 떠날 때도 그 답다는 생각이었고
그가 나가수 때문에 돌아왔을 때도 그의 도전에 찬사를 보냈는데
공중파 티비에서 더 이상 볼 수 없음이 너무 아쉽다.
무지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,
그의 노래 한 곡 한 곡이 소중하다.
내가 좋아하는 가수는 다들 나가수에서 오래 가지 못한다.
김연우, 조규찬
하지만 그들의 음악을 계속 됨을 알기에 위안을 삼아 본다.
작업을 하며 틀어놓고 집안일을 하면서도
또 와서 듣고 듣고 듣는 그의 노래......
'일상.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간식 월동준비 완료!!! (0) | 2011.11.03 |
---|---|
창 밖 너머로 느껴지는 가을... (0) | 2011.10.25 |
비염, 축농증과의 전쟁 (0) | 2011.10.19 |
처음 키워서 꽃을 피운 난초 (0) | 2011.10.10 |
2011 파주북소리 놀러오세요. (0) | 2011.09.16 |